워런 버핏 'TSMC 41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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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뉴스
주식 시장에서 투자의 대부이자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워런 버핏이 대만 반도체회사 TSMC에 규모 41억 달러를 신규 투자했다는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2년 11월 14일 버핏이 이끌고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올 3분기 말 투자 현황보고서에 TSMC가 미국 증권시장에 발생한 주식예탁증서를 6000만 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워런 버핏 'TSMC 41억 달러' 투자 2022년 3분기 말 기준으로 41억달러 규모는 TSMC의 지분 1.2%에 해당되는데요. 이로써 버크셔가 투자한 곳 중 10번째로 많은 금액을 투자한 종목은 TSMC가 되었습니다. 버크셔가 투자했다는 소식과 함께 이날 TSMC는 시간외거래가 5% 이상 급등했습니다. 올해 들어서..